あらすじ

오늘도 뉴스에선 오염된 것 들에 대하여 속보를 전하고 있다. 그들이 준 은혜는 잊은 채, 우리는 그들을 제거하며 살아간다. 그들에게 내민 손은 다 검붉은 피가 묻은 칼들이였을 뿐. 하지만 나는 멀쩡한 손을 내밀려 한다. 제거자가 아닌 정화자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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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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