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은 태어나는 과정은 모두 동일하지만, 삶 그리고 죽음의 과정은 너무나 다르다.』 자신이 진짜 쓰고 싶은 글을 찾지 못하여 슬럼프에 빠져 있던 무명 작가 준휘는 우연한 계기로 죽음을 찍는 사진사 이서를 만나게 된다. 이서는 오직 타인의 '죽음'에 포커스를 맞추어 사진을 남긴다. 담담하면서도 차가운 그녀의 사진과 태도에서 준휘는 충격과 동시에 흥미를 느낀다. 준휘는 그녀와 동행하면서 사진에는 담기지 않는 그들의 삶을 기록해 나간다. 죽음을 찍는 사진사와 삶을 쓰는 작가. 그들은 함께 다양한 죽음과 삶을 마주하는 여정을 통해 비로소 한 사람의 완전한 인생을 기록해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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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25
  • 現在の作品죽음을 찍고, 삶을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