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게임 업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남새벽님." ...돌아왔다. 1년 반 뒤 죽도록 일하다 죽을 줄 알면서. 동료의 과로사. 나의 과로사. 그리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회사. 이번엔 바꿀 수 있을까. 당신과 나의 운명도, 우리의 게임도. 신입 기획자의 두 번째 입사, 그리고 첫 번째 반란. 「과로사했는데, 산재처리는 안 된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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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25
  • 現在の作品야근수당은 못 받았는데, 회귀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