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신에 꽃을 단 미친 좀비가 나타나고 세상은 망했다. 심신 건강에 안 좋은 비주얼을 가진 좀비들이 우글우글한 세상 속, 구원은 오늘도 살아남기 위해 상가와 마트를 털고 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마트에 가던 길 다리 밑에서 어린아이를 주웠다. 근데 얘 어딘가 좀 모자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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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25
  • 現在の作品꽃이 피고, 생명은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