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야기 한번 들어볼래? 내가 얼마 전에 중국을 샀거든. 미친 소리 같지? 근데 진짜야. 와, 근데 거긴 나라가 아니더라. 그냥 거대한 영수증 제조기지.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 조 단위야. 매일 아침 청구서 더미에 파묻혀서 김정은 옆집으로 이사 갈까 심각하게 고민했지. 그러다 깨달았어. 내가 이걸 감당할 필요가 없다는 걸. 저기 태평양 건너에 아직도 세계 재패의 꿈을 꾸는 돈 많은 호구 형님이 계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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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28
  • 現在の作品중국을 샀습니다. 근데 이제 미국에 되팔아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