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6세기, 영적 존재를 말하면 ‘예능감 좋은 사람’으로 취급되는 시대. 퇴마사 산나단은 생계를 위해 예능 프로그램에서 귀신이 보이는 바보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귀가하던 길에 격이 다른 ‘살인귀’와 조우하게 되고 압도적으로 패배한다. 그리고 이 사건을 계기로 산나단은 잊어버렸던 진짜 퇴마사의 길을 다시 걷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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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26
  • 現在の作品2532년에 개그 퇴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