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중원 무인들 사이에서 떠도는 이야기가 있다. 정마대전을 승리로 이끈 무림맹주 연무성이 사용하는 검은 무엇일까? "어떤이는 홍옥이라, 또 다른 이는 황옥이라 하더이다." 흔히 검이라 불리는 것은 사용되는 재료, 그리고 대장장이의 실력에 따라 달라졌다. 「보석」이라는 것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마장술의 천무지체인 이하진(李河進) 그의 의부는 혈마검을 제작한 마장왕 이자겸 안휘에서 조용히 살아가던 부자에게 찾아온 남궁세가의 보검 제작 의뢰가 들어오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