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00년 후, 전지자는 피에 물든다. 2000년 후, 전능자는 피를 흘린다. 약자는 피를 바친다. 세상은 새로이 시작한다. 세상의 존망을 알려주던 현자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예언의 전지자가 나타나기 12년이 남은 서기 988년, 기사인 라반 자뭄은 임무를 마치고 병약한 부모를 보러 변방 시골 버나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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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28
  • 現在の作品전지자는 피에 물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