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년암반에 새겨진 바둑판 361로- 불꽃을 토하듯 한 수가 떨어지니 하늘이 놀라고 땅이 흔들린다. 매 번이 마지막 판이며 나는 가장 소중한 것을 걸었다. 당신은 무엇을 걸겠는가? 전무후무한 바둑 서사- 이 스산한 바람 한줄기 속에서 한 판 두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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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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