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회차 빙의, 맨주먹으로 마왕을 때려잡고 권왕(拳王)이 되었다. 지구로 귀환해 재벌 백수로 꿀 좀 빨나 싶었는데. 악플 하나 잘못 달았다고 또 빙의당했다. 이번엔 마법이 전부인 가문의 마법 불능 폐급 귀족으로. "마법? 강화술? 웃기고 있네." 상태창은 없다. 기연도 필요 없다. 내게는 마왕을 깨부순 주먹이 있으니까. 답답한 원작 스토리, 내 방식대로 다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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