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636년 12월, 조선은 무릎 꿇었다. 역사는 그것을 '삼전도의 굴욕'이라 기록했다. 서해 NLL 교전 중 전사한 UDT/SEAL 대위 윤재혁. 눈을 떠보니 1627년, 병자호란 9년 전의 조선이었다. 그에게 주어진 것은 두 가지. 현대의 기억과 전술, 그리고 미래 지식을 보여주는 '수정 거울'. "이번엔 무릎 꿇지 않는다." 무능한 왕과 탐욕스러운 간신, 밀려오는 청나라의 철기병. 놈들이 알던 조선은 끝났다. 압도적인 화력, 치밀한 전술, 완벽한 시스템. 특전사 윤재혁이 설계한 9년의 리와인드가 시작된다. 지금부터, 역사는 다시 쓰인다. [밀리터리] [대체역사] [회귀] [시스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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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30
  • 現在の作品병자호란 리와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