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구는 누군가가 복수를 꿈꾸기에 턱없이 좋은 곳이었다. 인간과 유사한 외계 종족 필그림이 지구에 정착한 지 근 20년, 그들과 인간의 차이라면 단지 그들 몸 속에 문신처럼 새기던 구멍 그뿐이다. 외계인은 허약했고 인간은 간사했기에 필그림 그들은 먹이사슬의 아래를 자처하며 서서히 악의를 쌓아올리고 있었다. 인간 역시 마찬가지였다. 필그림의 아들 컵은 오랫동안 의지했던 친구이자 인간인 퍼니에게서 아버지를 잃고는 냉혹한 복수와 기묘한 우정 사이에서 망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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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02
  • 現在の作品구멍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