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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아~ 무시무시한 꿈을 꾸었다 전역신고날 부대 정문에서 하늘을 나는 육공으로 납치당해서 재입대 당했다 운전병은 오크고 부대장은 예쁜 700살 엘프 할머니 투스타다 엘프가 커피를 타주며 물어본다 "죄송하면 군생활 끝나니?" 너무나도 공포스러운 꿈이었다. 눈을떠보니 오늘 함께 전역한 사랑스런 동기 두 놈이 제국군 정복을 입고 웃고 있다. 나는..... 나는....... 나는!! 죄송하면 군생활이 끝나는 강자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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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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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구의 구원자인가보다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