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조 태종 이방원의 마지막 날부터 연산군까지 약 84년의 조선왕조를 둘러싼 비극적인 주술을 다룬다. 조선에서 가장 평화롭고 왕권이 가장 강하던 시기. 세종은 왕조를 짓누르고 있는 저주를 알고 있었다. 그는 새로 어의 자리에 오른 노중례에게 저주에 대한 모든 기록들을 전해 준다. 시간이 갈수록 저주는 점점 더 그 기세가 커져가고 문종과 단종에게 퍼져 나가는 상황을 인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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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15
  • 現在の作品조선왕조의 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