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제 40을 가까이 보는 강선미...그녀는 텔레마캐팅에서 일을 하고 있다. 회식을 하면서 눈과 마주쳐 그 남자와 정사를 치루게 되고 강제로 회사에 출근하게 되면서 사회의 모순을 느끼게 된다. 왜 여자만 딱먹혀야 하는거야...왜 여자는 남자를 못 따먹는거냐고...이 세상은 잘못 되었어. 좋아 이렇게 된거 나도 남자를 따먹겠어. 그녀는 굳은 결심을 한다. 그러면서 자신들과 같은 처지에 있는 여자들을 모아서 신어벤져스를 창립...그녀들은 여자가 받는 사회적 억울함과 편견을 부수기 위해서 한국 남자들을 따먹고 다닌다. 그러다 문득 자기가 걸레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그녀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