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지 않게 준비하다보니 시간이 흘렀다. 검기를 다룰 수 있을 때 취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시간이 흘렀다. 세상이 나를 이렇게 부른다. '쉬었음 청년' 검성이지만, 나이가 많다. 검성이지만, 경력이 없다. 검성이지만, 백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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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25
  • 現在の作品쉬었음 청년이지만 스펙은 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