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발동 시간 1초짜리 능력 하나 들고, 이세계에 떨어졌다. 하자였다… —— 에리온은 이세계에 빙의한 순간, 마검도 용사도 아닌 ‘문제 많은 능력’을 얻어버렸다. 싸우기엔 짧고, 살기엔 애매한 능력 — 속박의 마안. 게다가 이세계의 시작은 낭만이 아니라 ‘누나’라는 이름의 집착과 통제였다. 3년간의 감금 같은 나날 끝에 자유를 얻었지만, 그가 마주한 세계는 더 냉혹하기만 하다. 부서지는 검을 든 여기사, 신을 믿지 않는 성직자, 그리고 자신을 갉아먹는 능력. 이건 영웅담이 아니다. 도망치던 소년이, 처음으로 도망치지 않으려 드는 이야기다. 과연 에리온의 이세계 라이프엔 낭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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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26
  • 現在の作品이세계의 하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