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륙 최고의 검사들을 배출하는 것으로 이름 높은 데모니슈 가문, 그곳에서 검을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가락질 당하며 애물단지 취급받는 루치페르 데모니슈, 그는 결국, 자신의 진정한 꿈을 이루기 위해 가문을 나와 여행객으로서 모험을 떠난다. 그러나…‘네가 마땅히 걸어야 하는 길을 버려두고서라도, 너는 그곳에 가겠다는 것이냐.’ 그는, 사실 가문의 그 누구보다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