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궁을 뒤집어엎은 제천대성 손오공. 천병과 신선이 모조리 쓰러진 뒤, 마지막으로 서방극락의 여래가 직접 나선다. 여래는 손오공에게 “네가 아무리 날뛰어도 결국 내 손바닥 안”이라 말하며, 손바닥 안 세계로 그를 시험한다. 그러나 패배를 직감한 순간, 손오공은 금단의 술법 *환혼도*를 발동해 여래와 자신의 영혼을 바꿔버린다. 그 결과, 오행산 아래에 봉인된 것은 손오공의 몸에 갇힌 여래의 영혼, 연화좌 위에서 미소 짓는 부처는 여래의 몸을 차지한 손오공의 영혼이다. 천상과 인간계 누구도 이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역사는 “손오공 봉인”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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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30
  • 現在の作品부처님, 오행산에 갇히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