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초월적인 외계 문명의 식용곤충으로 태어났다. 생존을 위해 발버둥치다보니 어느덧 우주의 강자가 되었다. "휴가를... 다녀올까?" 그렇게 물어물어 도착한 지구. "저게... 뭐냐..." 누가 내 고향별에 종말 선고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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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01
  • 現在の作品하는 짓은 이래도, 도와드리러 온 거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