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집에서 댓글로 똥같은 훈수나 두면서 낄낄거리던 놈이었는데. 내 훈수를 들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초대박이 나기 시작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12/03
  • 現在の作品훈수 딸깍했더니 돈 미친듯이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