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일 밤 블루문이 뜨면, 세상의 규칙이 뒤집힌다. 문명화된 기기를 쓸 수 없고, 총기도 폭탄도 무용지물이 된다. 대신 괴물과 능력자들이 나타난다. 아침이 되면 괴물과 능력은 사라지고, 전기와 통신이 되돌아온다. 하지만 죽은 사람은 돌아오지 못한다.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다. 나 같은 무능력자에게는 더더욱 가혹한 세상이다. 하지만 나도 나름대로 능력이 있다. 밤에도 총을 쏠 수 있는 예외자. 난 이세계 존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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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01
  • 現在の作品도시의 밤에 판타지 평행 세계가 오는데 나만 예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