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도전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본다. 삶은 도전의 연속이라는 의미를 새겨보며 역경에 굴하지 않고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자신의 삶에 도전하는 작품 속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이 글을 읽는 독자들 모두가 현실의 역경은 언제든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본 작품을 시작한다. 2년 여 만에 동남아시아의 라남 민주공화국을 찾은 주인공 강철은 현지에서 여러 일들을 경험한다. 그리고 자신이 해야 할 목표를 발견하고 자신의 의지와 주변 조력자들의 힘을 합쳐 가능성이 없어 보였던 목표를 이루어 나간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