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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양녕대군을 재료로 양념치킨을 강화하시겠습니까?] 이도는 눈앞에 뜬 황당한 문구에 잠시 말을 잃었다. [YES] "뭘 그렇게 고민해?" 이방원은 해맑게 웃으며 버튼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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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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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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