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살아남으려 미친 듯이 싸웠더니 1억 킬? 이번엔 대통령을 하라고? 고생 끝, 지옥 시작이네. 거점 방어, 탑 등반... 인류 재건의 짐까지 죄다 나한테 떠넘기는구나. 상관없지. 내게는 악마의 팔과 적의 움직임을 간파하는 눈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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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23
  • 現在の作品다키스트 버서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