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성냥사세요... 성냥사세요... 지금 [성냥의 악마]와 거래하시면, 태워도 재가 없는 성냥 한 통이 단돈 4.99달러! 악마가 영업 뛰는 미친 서부 시대. 5천 달러 현상금의 무법자, 칼라일 쏜. S&B 추격대에게 쫓겨 죽기 직전, 이상한 놈과 계약해버렸다. "구해줬으니 밥값 해라! 내 하수인아!" 바닥에 굴러다니는 털뭉치... 아니, 악마 '카르카로스'. 녀석이 요구한 내 목숨값은 황당하기 그지없었다. [대금: 13마리의 대악마 처형] [목표: 지옥보다 뜨거운 곳에서 망고 농장 개설] "...나는 망고 싫어한다고." "시끄러워! 난 먹고 싶단 말이다!" 졸지에 악마의 귀농 프로젝트에 코 꿰였다. 13마리의 대악마를 모두 처형해야 하는 칼라일과, 썩은 감자 닮은 악마 카르카로스의 대환장 서부 활극. [연재 시간: 매일 1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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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30
  • 現在の作品망고 농사 지으려고 대악마 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