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타국의 포로가 된 그녀의 슬픈 사랑 이야기. 삶의 여정. 운나라의 장군인 조부에 의해 남자로 키워져, 태자의 무예 스승이 된 사한. 태자의 정혼녀가 된 그녀를 탐내는 황제. 류신. 운나라 황제의 후궁이 된 사한은, 옆나라 <현>의 포로로 납치되는데... “네 꼴이 초라하고 청승맞으니, 너는 이제부터 초청이다.” [조금 전, 나는 현나라의 황제에게 <초청>이라는 이름을 하사받았다. 현의 궁궐 끝에 자리 잡은 초라하고 작은 이곳, 초청궁에서 나는 32일간 버텨야 했다. 죽기 위해서.] “태후 마마. 그 여인은 나라 흥망성쇠의 열쇠입니다.” “그럼, 그녀가 이 현나라를 <흥>하게 할 사람인가? 아니면, <망>하게 할 사람인가?” “태후 마마. 초청 낭자는 <귀하신 분이고, 그분으로 인해 나라의 운명이 결정될 것이다.> 제가 본 것은 그뿐입니다.” 운나라 VS 현나라, 두 황제들의 여인이 된 한사한, 혹은, 초청. 그녀가 선택한 나라는? 그리고, 그녀의 사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