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음에 안 드네.." 이 한 마디에. [금융감독원 XX그룹 3남 수사 착수.] [천재 투자자 XX그룹 목표가 하향. 공매도 진행.] [자유당 최연소 대표. XX 그룹 청문회 요청.] [XX 그룹. 거래처와 줄줄이 거래 끊겨.] 나라가 움직였다. 한 마디 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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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29
  • 現在の作品고아가 얼떨결에 대한민국 흑막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