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항상 교재를 집필하면서 이 교재로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어떻게 해야 도움이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고, 이번에도 여전히 그러한 고민과 함께 원고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결국은 “수험서”로써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므로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또한 출제될 부분을 정확히 예상하여 빠짐없이 내용을 수록하되, 분량은 너무 방대해지지 않도록 주의하였습니다. 최근의 민법 및 민사특별법의 출제경향은 단편적인 문제보다는 종합적이고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출제하여 (긍정형, 박스형, 사례형 등) 난이도를 높혀가고 있는 경향입니다. 본서는 이러한 출제경향에 맞추어 2026년에 시행하는 제37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본서의 내용과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본서는 수험서이므로 출제비율이 높은 부분과 낮은 부분을 구별하여 출제비율이 높은 부분은 어떠한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을 하였지만, 출제비율이 낮은 부분은 비교적 간략하게 서술하였고, 시험과 관계없는 부분은 과감히 삭제하였습니다. 둘째, 최근 10년간의 출제된 부분을 표시하여 수험생들께서 공부하실 때에 강약조절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셋째, 객관식 시험은 문장으로 보는 시험입니다. 따라서 본문을 서술할 때에는 기출지문을 그대로 수록하여 수험생 분들이 평소 공부하시면서 기출지문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민법시험의 80~85%가 판례문제입니다. 따라서 시험에 자주 나오는 판례들의 주요 내용들을 원문 그대로 본문에 함께 수록하였고, 특히 중요한 판례는 해당 본문 아래 전문을 수록하여 전체적인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섯째, 기본서를 많이 보아도 문제를 풀어내는 실전능력이 없다면 합격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각 장의 마지막에 기출문제나 예상문제를 수록하여 해당 부분의 문제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시험”이라는 냉정한 상대와 싸우게 되실 수험생 여러분! 그 길이 아주 편하거나 쉽지만은 않은 길이지만, 충분히 가치 있고 보람있는 일임에는 확실합니다. 시작하셨으면 끝내 이루셔야 하고, 그 길에 저희가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본서가 제37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좋은 반려자가 되어 여러분들이 합격하시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수험생 여러분들의 합격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끝으로 본서가 출간되도록 애써주신 공인중개사 명문 ‘랜드하나’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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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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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5/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