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전화상이 주해한 <반야심경>은 그동안 현봉 스님 등에 의해 몇 차례 옮겨진 적이 있고 출판되어 시중에 유통된 적도 있으나 무구자 도인의 주를 해석하고 강의한 것은 대원 스님의 것이 유일했다. 대원 스님이 해설한 무구자 도인의 <반야심경주해>는 이미 2006년에 <현대불교신문사>를 통해 발행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으나 몇 년 간 시중에 유통되지 않았다. 하지만 몇 년 동안 이 책의 재출간을 바라는 문의가 끊이지 않았고 무구자 도인의 주해와 이에 대한 해설이 실린 것은 이 책이 유일했기 때문에 2012년 윤문과 교정 그리고 디자인을 다시 해 나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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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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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1/02/01
  • 現在の作品반야심경 : 무구자 도인 주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