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작품 기획 의도 - 코로나 24 [ 이백년만에 뜨는 달 ]을 통해 신종 감염병인 코로나24의 어두운 단면을 재조명하고 나아가 새로운 한류 조성을 시도한다. 시공을 초월한 복수를 하기 위해 과거에서 현대로 온 사람, 그리고 제자와 사회의 일그러진 모습과 권력, 돈을 움켜쥔 자들과의 한 판 승부. 코로나24가 발생하여 전 국민이 고통 받던 시절. 그러나 한쪽에서는 그것을 기화로 돈과 권력을 움켜쥐려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대를 이어서 상승무공을 행사하는 사회의 기득권층이기도 하고 악의 세력이기도 한 사람이었다. 그가 정권과 결탁하여 감염병 예방에 필요한 마스크 독점공금을 통해 자금까지 움켜쥐면서 대통령이 되기 위해 여러 사람들을 제물로 삼아 커간다. 주인공은 기자 출신으로 이러한 사실을 알고 사회에 고발하려 하고 또 이들의 부당함에 맞서 싸운다. 시공을 초월한 원한을 갚으려 하는 독고무 아직은 정의가 악을 이긴다는 사실을 믿는 소정후 아는 것은 오로지 “별” 자신의 별을 찾으려는 김가영 세상은 나 같은 사람이 지배한다는 황보숭 코로나24이라는 전대미문의 감염병속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이야기. - [ 이백년만에 뜨는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