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초인. 인간으로서의 신체의 한계를 재능과 노력으로 부수고 나아간 특별한 존재들. 평범한 인간과는 궤를 달리하는 두 발로 걸아다니는 맹수와 같은 신인류. 이들의 존재는 당연하게도 수많은 혼란을 야기시켰다. 그러나, 언제나 시간은 많은 것들을 해결하는 법. 사회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안정을 되찾는데 성공했다. 놀랍게도 혼란을 잠재운 것은 군인의 총도, 평화의 악수도 아니었다. 지금은 전세계적인 인기를 끄는 하나의 엔터테이먼트이자 스포츠. 바로 [콜로세움]의 등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