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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은혜는 잊어도 원수는 잊지 않는다. 가훈으로 들어왔던 말이다. 근데, 그 말이 나한테도 적용되는지는 몰랐지... 십 년 만에 돌아왔건만 집안에서의 위치는 빚쟁이다. 은자 3000냥을 갚기 위한, 사천 당가 망나니의 본격 생존 카페 경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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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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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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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