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은 그를 둔재라 불렀다. 마법도, 오러도 제대로 쓸 수 없던 아이. 하지만 그는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어느 날, 잠들어 있던 목걸이가 말을 걸어왔다. [이제부터 진짜 수련을 시작하자.] 저주받은 재능, 마검사의 길을 걷기 시작한 아이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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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역대 최악의 둔재가 목걸이로 인생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