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온갖 게이트와 몬스터들이 바글 거리는 세상 속에 활약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평범한 인간의 범위를 넘어선 막강한 힘을 각성해 게이트 안에 들어가 공략하고 사람들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는 자를 헌터라 불렸고, 동경하면서도 무서워했고 혹은 그들처럼 되고 싶어했다. 한때, 헌터를 꿈꿨지만 각성도 재능도 없어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던 청년 한태진은 어느 날 게이트에 휘말려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때 어디선가 검은 고양이가 나타났고 그 고양이와의 계약으로 원하던 능력을 넣었지만 사실 그 능력은... 어른과 아이의 모습으로 번갈아 가며 세상을 누비고 다니는 한 마법 소년(?)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