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모에게 버림받고, 할머니와 여동생과 함께 살아가던 평범한 대학생 ‘마로’. 그러던 어느 날, 의문의 편지가 나에게 왔다. 편지의 정체는 증오하던 아버지가 보낸 편지이다. 그것도 13년 전의 보낸 편지. 부모님은 현재 폐쇄된 마스크섬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증오와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고 끝내 찾아가기로 했다. 마스크섬으로 알 수 없는 미지의 공간이자, 안에 있는 사람들. 이 섬의 정체는 무엇이고, 부모님의 행방은? 또 그 사이에 나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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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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