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500년전 인간 마법사의 모습으로 강림한 마왕으로 인해 브라타니아 대륙은 모든 종족이 멸망의 위기에 휩싸였다. 이를 저지하고자 드래곤 로드인 필립이 모든 종족을 이끌고 마왕과의 혈투 끝에 그를 봉인하고 이 세계인 중원으로 보냈다. 그리고 이세계로 봉인된 마왕의 강림을 감시하고자 10년에 한 번씩 중원으로 드래곤을 교대로 파견시켰다. 그러나 이 세계 파견 100년만에 파견자가 피살되고 그 원인은 중원에 무시무시한 무력의 소유자인 무림인들이 있었고 파견자가 무림인들에게 피살된 것이었다. 이에 드래곤 사회는 무공을 교육받은 전임 파견자를 선택하고 파견하는데 그가 레드 드래곤인 탈레스였다. 그는 300년 세월동안 그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였으나 파견임무를 거부한다. 그리고 회유 끝에 다시 파견된 탈레스는 복귀를 거부한다. 그를 강제로 복귀시키고 다시 교대파견으로 회귀한 뒤 50년의 세월동안 아무 문제없던 이 세계 파견임무가 세번의 연속된 파견자의 복귀가 실패하고 마왕의 강림을 의심하는 심각한 상황을 맞이한다. 이에 드래곤 사회는 단전 이 파괴되고 파문 되어 감금된 탈레스를 설득하여 탈레스는 중원으로 다시 파견된다. 이 이야기는 한때 무림의 전무후무한 무인. 검성 으로 추앙 받던 드래곤 탈레스 의 무림복귀후 고군 분투기 이며 모험담이다. “아. 짜증나, 내가 어떻게 모은 내공인데 내 내공 돌려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