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죽어야 하는 운명을 벗어난 나에게 저승사자가 붙었다. "에이! 내가 억울해서 끝까지 살아남는다. 어디 죽여보시던가." "뭐야? 이 인간이 미쳤나! 그래. 내가 널 꼭 죽여서 저승데려간다." 나를 강제로 죽여서라도 저승으로 데려가야하는 저승사자가 어이없게도 내 집에 살림을 차렸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Munpia
Munpia
2024/07/03
現在の作品
저승사자가 내 집에 살림을 차렸다.
2024/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