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어야 하는 운명을 벗어난 나에게 저승사자가 붙었다. "에이! 내가 억울해서 끝까지 살아남는다. 어디 죽여보시던가." "뭐야? 이 인간이 미쳤나! 그래. 내가 널 꼭 죽여서 저승데려간다." 나를 강제로 죽여서라도 저승으로 데려가야하는 저승사자가 어이없게도 내 집에 살림을 차렸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4/07/03
  • 現在の作品저승사자가 내 집에 살림을 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