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번개 맞고 죽은 심장이 다시 뛰어 살아난 남자가 신과 공생하는 이야기. 통통 튀는 파괴신과 한몸에서 공생하는 1인 2역의 주인공. 파괴신의 놀라운 능력과 싸움기술로 억울했던 복수를 계획하고 인간 말종 쓰레기들을 처리해 나간다. 신 강태산과 인간 강하준의 1인 2역 통쾌 상쾌 복수 이야기와 인간 세계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며 신도 성장해나가는 이야기. 철없는 신이 철이 들고 무력한 인간이 다시 힘을 얻는 통쾌한 1인 2역의 유쾌한 판타지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