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함을 원하는 직장인 김제이, 우연히 눈 앞에서 벌어진 교통사고로 인하여 원하던 평범한 인생과는 거리가 멀어져 간다. 미칠듯이 꼬여버리고 뒤틀린 사랑, 그 사이에서 망가지는 한 사람의 모습을 그려낸, 사이다 없이 미칠듯한 고구마와 계란 노른자를 드셔 보시지요. 여러분이 주인공이면 극 중 김제이처럼 우유부단하지 않게 더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죠? 주변에 이런 사람들 없을 것 같죠? 작가의 실제 경험에 후회 한 스푼과 소다 한 스푼 넣은 소설. 직장인 J씨가 되어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