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염라대왕이 허겁지겁 달려와서 사방을 살피는 할멈을 향해 질문했다. “어머님! 생쥐 같은 그놈이 약사 빠르게 구만리나 떨어진 여기로 도망쳤는데 찾았습니까요?” “도망치는 놈이 여기는 왜 왔다고 하더냐?” “이놈이 손오공처럼 지옥에서 살아남은 백서(하얀 쥐)를 잡아먹고 야크를 무시하고는 나에게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호호호! 그놈이 행동하는 모습을 살펴보면 아무래도 머리가 돌았고 이젠 완전히 미쳐버렸군” “그게 말입니다. 소문이 날까 봐 쉬쉬하고 있습니다.” “좋다. 천리안을 펼쳐 구름을 살피고 벼락을 터트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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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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