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탕비실 유리문을 기대어 일어나는 그림자. 빛에 반사되는 빨간 핏빛 손바닥이 유리 너머로 보였다. 이빨끼리 부딪치며 호흡을 삼키는 신음 소리. 허리를 뒤로 젖히며 꺾고, 다시 선 죽은 사원의 그림자가 너덜거리는 발을 끌며 유리 너머에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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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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