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에게 사기를 당한 거 같다. 이세계의 여신이 분명 장사 잘 될 거라고 했는데 손님이 한 명도 오지 않는다. 그도 당연한 게 이곳은 숲속... 가까운 도시에서 이곳까지 오려면 마차로 두 시간은 걸린다. 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다. 사람이 안 온다면 올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만드는 수밖에... 어쩌다 보니 집의 방 문이 이세계와 연결되면서 시작하게 된 이세계에서의 장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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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9/08
  • 現在の作品어쩌다 보니 시작하게 된 이세계 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