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직사령 강지후 대위. ​5분 대기조를 이끌고 도착한 강릉은 지옥이었다. 아무것도 모른 채 버려져 좀비와 뒤엉킨 아수라장. 그런데... 좀비도 살아있는 사람이었다. ​이제 나는 '영웅'이 되어야한다. 구해야 한다. 그것이 좀비라고 해도! ​인간성의 한계를 시험하는 극한 환경. 그리고 개똥 같은 영웅의 가면을 쓴 나. ​그 어떤 것도 포기할 수 없다. ​이것이 군인으로서의 마지막 임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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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대위가 좀비 아포칼립스에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