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로가 서로의 피를 흘려대는 것이 당연한 시기. 고구려, 신라, 백제. 그들은 점점 '사람'을 잊고 땅은 전란의 기운으로 물든다. 단군신의 자손인 '웅족'의 지도자 환류. 금방이라도 흘러 넘칠듯한 곡주같은 평화를 위해 각 국의 아이들을 모아 '삼태극'을 만들기에 이른다. 역사가 기록하지 않은, 역사가 기록하지 못했던 그들은 이 땅의 울음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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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검은 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