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쟁, 살인, 사고가 넘쳐나는 이승은 어느덧 저승이 관리하기 힘들 정도로 망자가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다. 그러다 보니 저승에서 놓친 망자들이 자의적, 타의적으로 이승에 머물게 되는데…. 이를 염려하던 저승의 통치자, 염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저승 특별 감찰부’ 이승에 합법적, 불법적 장기 체류 중인 망자들을 저승에서 파견된 차사들이 관리, 단속하고 퇴마한다. “잠깐, 잠깐! 그러니까 그걸 제가 어떻게 하냐고요!” “어려운 거 없어.” “하다 보면 된다.” ...햇병아리 기간제 계약직이랑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