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능 날, 부모님이 운석을 닮은 뭔가에 맞아 증발했다. 주변은 그 누구도 이변을 눈치채지 못했다. 아무도 그들이 아까까지 이곳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고, 의심하지도 않는다. 자그마치 20년간 악마, 신, 우주, 별 등 '이해할 수 없는 그것'을 쫓다보니, 그것이 나를 불렀다. "업계 최고 수준의 대우, 수명 및 건강 관련 지원, 의식주 완벽 보장." "...예?" "일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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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20년차 개백수, 외신의 창고지기가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