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왕님! 어디 가셨습니까!" "마왕님!" "마왕? 어디 있나? 나와 대련하겠다고 하지 않았나?" 미친 마계에서 겨우 탈출하고 제국군을 불러왔다. "마족을 척살해라!" "뭐야. 이 벌레들은." 허나 마족들은 너무 간단히 그들을 쓸어버렸고. "아, 마왕님. 여기 계셨군요." 나를 억지로 끌고 왔다. ...얘들아. 미안한데 나 그냥 마계 팔아버리면 안 되냐? 나 인간이라고!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마왕으로 착각당해서 마계를 팔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