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죽고 다시 태어난 곳은 규칙 따윈 없어진 난세의 끝, 막장 오브 막장인 세계. 그런 세계의 귀족가 장남에게 빙의했다. [균형의 용사님, 이 세계를 살려주세요.] 그래, 다 좋다 이 말이다. 근데 왜 악마와 친한 거냐? 용사라며? 어째서 자꾸만 악마랑 인사하는 사이가 되어있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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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11/10
  • 現在の作品빙의하고 보니 악마 숭배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