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형당한 줄 알았던 남자, 눈을 뜨니 폭군 ‘동탁’의 몸. 좀비 창궐로 낙양은 불타고, 황제는 무릎 꿇었다. 하지만 이건 시작일 뿐— 이 짐승은 아직 배가 고프다. 정의를 말하며 웃던 놈이 진짜 괴물이었다. 난, 그런 놈부터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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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5/08
  • 現在の作品짐승의왕좌